나이가 들어 치아나 잇몸이 약해지면 하나둘 치아가 빠지기 시작합니다. 이 때 어떤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? 바로 틀니와 임플란트이죠. 심미적으로, 기능적으로 회복시켜주기 위한 보철치료입니다.
- 틀니
틀니는 임플란트가 발명되기 전 빠진 치아자리를 채우는 방법으로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때문에 흔히 사용되어왔습니다. 처음 틀니를 끼게되면 잇몸뼈의 상태가 좋지 않을 수록 입 안에서 이물감이 느껴지고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.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만 65세 이상이라면 위아래 각각 보험적용이 가능하며 7년에 한 번씩 계속해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.
- 임플란트
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졌을 때 그 자리를 인공치아로 채워주는 치료방법입니다.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인공재료를 잇몸뼈에 직접 식립하여 둘이 잘 붙는 성질을 이용해 고정시킨 뒤, 중간재인 어버트먼트를 끼고 그 위에 치아모양인 크라운을 덮습니다. 자연치와 가장 유사한 인공치료로 많은 분들이 선호하여 한 번 치료하면 평생을 쓸 수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평균적으로 약 15년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. 기술이 발전하면서 커스텀어버트먼트라고, 본인의 잇몸모양에 더 맞게 맞춤제작을 하는 임플란트도 있으며 틀니와 결합되어 오버덴쳐라는 임플란트틀니도 하실 수 있습니다. 기본 임플란트도 보험이 적용되어 평생 2개까지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본인부담률 30%로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.
치아가 빠지기 전에 예방을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. 여러분들의 건강한 구강을 위해 연세휴치과가 더욱 힘쓰겠습니다.